중동 4개국 순방에 나선 이한동 국무총리는 오늘 첫 방문국인 사우디 아라비아의 제다에 도착해 열흘간의 중동 순방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 현지 진출기업,교민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파드 국왕과 압둘라 왕세자를 예방하고 경제 각료 등 주요 인사들을 면담하는 등 본격적인 방문 외교 활동에 착수합니다.
이 총리는 내일 제다에서 열리는 한국경제 설명회를 둘러보고 우리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현지 언론과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나라의 IMF 사태 극복 노력과 구조조정으로 인한 우리 기업의 건실성과 우수성, 중동진출 기업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대책 등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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