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국세청이 일부 언론사의 돈세탁 혐의와 사주의 비리포착 운운하는 것은 언론사에 대한 세무조사가 정략적 세무조사라는 여론의 비난을 희석시키기 위한 물타기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국세청의 언론 세무 조사 한달 연장 결정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 될수 없다면서 현 정권은 언론 길들이기 공작을 즉각 중단하라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 현 정권은 언론 흠집내기 중단하라
입력 2001.05.08 (10:52)
단신뉴스
한나라당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국세청이 일부 언론사의 돈세탁 혐의와 사주의 비리포착 운운하는 것은 언론사에 대한 세무조사가 정략적 세무조사라는 여론의 비난을 희석시키기 위한 물타기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국세청의 언론 세무 조사 한달 연장 결정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 될수 없다면서 현 정권은 언론 길들이기 공작을 즉각 중단하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