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은행 등 5개은행의 소액주주에게 부여될 신주인수권 발표가 다음주로 연기됐습니다.
우리금융지주회사는 당초 오늘 발표 예정이던 신주인수권 부여 방안을 관계당국과 협의가 끝나지 않아 다음주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주인수권 배정비율은 감자 당시의 시가에 따라 한빛은행은 천주당 138주, 제주은행 149주,경남은행 84주 광주은행 80주, 평화은행 69주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금융지주회사는 올해안에 주가가 액면가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소액주주들이 신주인수권 행사로 차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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