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이 줄어 어려움을 겪는 동해안 어촌을 활성화 하기위해 어민들이 관광리더와 가이드로 육성됩니다.
강원도 환동해 출장소는 올해 어촌체험 관광마을과 어촌종합개발이 이뤄지는 어촌을 대상으로 어촌계장과 이장,어민후계자 등 세명을 관광리더로/ 그리고 애향심이 많고 현장 경험이 풍부한 주민을 관광 가이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 부터 국립 수산진흥원과 관광 전문기관에서 어민들이 직접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안내할 수 있는 전문지식을 갖도록 하기 위한 위탁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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