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분기의 서울지역 땅값이 지난 연말에 비해 소폭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발표한 1분기 서울지역 땅값은 실물 경기의 하락 추세 둔화와 금리 인하 등의 영향으로 지난 해 4분기에 비해 0.1% 포인트가 올랐습니다.
지역별 상승률은 서울 상암동 택지개발지구 보상이 완료된 마포구가 0.36%로 땅값이 가장 많이 올랐으며 도봉구 0.26%, 강북구 0.24% 순였습니다.
반면에 강동구는 0.18%, 은평구는 0.14%가 각각 하락했는 데 토지 거래량은 실물경기의 침체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5% 감소하고 건물 거래량도 4%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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