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방송 총국의 보도)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고사리를 지나는 31번 국도의 일부 구간 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내린 비로 인제읍 고사리 노루목 산장 앞 암반에 틈이 벌어져 낙석 사고의 위험이 높다고 보고 어제밤 8시부터 이 일대 31번 국도 90미터 구간의 통행을 전면 금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곳을 통행하려는 차량들은 인제읍 한강교에서 기린면 현리 진다리로 우회해야 합니다.
통제된 구간의 차량 통행은 오늘 낮에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