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시가 경찰 총격으로 사망한 흑인여성 해거티 양의 유족에게 천8백만 달러, 우리 돈으로 2백억 원에 이르는 거액의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해거티양은 지난 94년 운전면허증 제시를 거부한 운전자의 옆자리에 앉아 있다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으며 유가족은 시를 상대로 소송을 벌여왔습니다.
(끝)
미 시카고시, 과실치사 사망자에 거액 보상
입력 2001.05.08 (13:46)
단신뉴스
미국 시카고시가 경찰 총격으로 사망한 흑인여성 해거티 양의 유족에게 천8백만 달러, 우리 돈으로 2백억 원에 이르는 거액의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해거티양은 지난 94년 운전면허증 제시를 거부한 운전자의 옆자리에 앉아 있다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으며 유가족은 시를 상대로 소송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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