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직터널의 차량통행이 터널의 보수공사로 인해 모레부터 부분통제됩니다.
이번 교통통제는 오는 12월 10일까지 계속되며 3개 터널 6차로 가운데 1개 터널 2개 차로를 순차적으로 통제하게 됩니다.
서울시는 사직터널이 최근 안전진단 결과 전반적으로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7개월 동안 터널 안 콘크리트 균열 보수와 배수로 정비 등을 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평소 사직터널을 통과하는 차량은 상당한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의주로나 새문안길 그리고 세종로 등으로 우회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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