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고문단회의에서 국민들이 개혁 불감증을 느끼고 있어도 정부 여당은 일관된 개혁을 통해 이를 해소하는데 주력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조순형 상임고문은 최근 민생 경제가 악화되면서 개혁에 대한 불감증이 확산되고 있지만 개혁을 일관되게 지속하는 것 만이 민심을 수습하는 방안이라고 말했습니다.
노무현 상임고문은 당 지도부와 간부는 물론 의원 개개인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하며, 이른바 차세대 주자들도 국정 홍보와 정치문화 개선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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