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캠프 자이스트에서 AFP·AP.연합뉴스) 미국 팬암기 폭파사건, 이른바 로커비 사건 용의자로 네덜란드에 인도된 리비아의 전직 정보요원 2명이 스코틀랜드 재판관실에 출두했습니다.
용의자들에 대한 재판이 진행될 네덜란드 캠프 자이스트 미 공군기지의 스코틀랜드 법정 대변인은 용의자 2명이 셰리프 재판관 앞에 출두했다고 밝히고 용의자들은 항변하지 않았으며 정식으로 재유치됐다고 말했습니다.
스코틀랜드 사법 관리들은 이에앞서 스코틀랜드 법률에 따라 이들 용의자의 지문 채취와 사진 촬영, DNA 심사를 마치고, 팬암 여객기 희생자 270명의 명단을 이들 앞에서 낭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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