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오늘 북한산으로 추정되는 필로폰을 중국에서 몰래 들여 온 혐의로 대전시 괴정동 47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5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필로폰 254g, 시가 7억 원어치를 중국으로 부터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씨가 중국 심양의 한 골동품점에서 30대 중반의 북한인에게 6백 만원을 주고 필로폰을 샀다고 진술함에 따라 북한산으로 추정되는 마약류의 유통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