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늘 대한통운과 공동으로 생물학적 처리만으로도 처리수를 전량 재이용할 수 있는 침지식 중공사막 이용 하폐수 고도처리 공법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오늘 서울 롯데호텔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과 대한통운이 이 공법 핵심부분인 '분리막'을 일본 미쓰비시 레이온사로부터 독점 공급받기로하는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 공법이 소형의 장치로 대용량의 하,폐수를 처리할 수 있어 처리장 설치면적을 기존보다 절반 이상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 공법으로 하폐수를 처리할 경우 유기물은 99%,부유물질은 100% 제거할 수 있고 기존 처리장에서 처리되지 않고 방류되는 질소와 인을 75%와 70% 이상 제거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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