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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내 개발, 도시계획 절차 의무화
    • 입력2001.05.08 (15:3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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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캠퍼스 내, 난개발 방지를 위해 앞으로 대학교 구역 내의 도시계획 절차 이행이 의무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오늘 그동안 무분별한 확장과 산림훼손 등으로 문제가 돼 온 서울대학교와 연세대 고려대 등 시내 20여개 대학에 대해 건물이나 도로, 광장 등 중요 시설물을 신축할 때는 서울시 도시 계획위원회로부터 세부조성 계획을 승인받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세부조성 계획이 결정된 곳은 건국대와, 서울여대, 중앙대 등 7개 대학이며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 등 13개 대학은 도시계획 절차가 진행중입니다.
    서울시는 도시계획 절차를 통해 산림이 울창한 지역에 계획된 건축물은 위치를 나대지로 조정하고, 고층건물은 주변 개발 여건에 맞도록 높이를 낮추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에 소재한 60개 대학 대부분이 관악산과, 안산, 개운산 등에 위치하고 있으나 학교측이 자치구의 건축 허가만으로 시설물을 설치하면서, 자연훼손이 잇따르고, 지역주민의 민원이 제기돼 이같은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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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내 개발, 도시계획 절차 의무화
    • 입력 2001.05.08 (15:34)
    단신뉴스
대학 캠퍼스 내, 난개발 방지를 위해 앞으로 대학교 구역 내의 도시계획 절차 이행이 의무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오늘 그동안 무분별한 확장과 산림훼손 등으로 문제가 돼 온 서울대학교와 연세대 고려대 등 시내 20여개 대학에 대해 건물이나 도로, 광장 등 중요 시설물을 신축할 때는 서울시 도시 계획위원회로부터 세부조성 계획을 승인받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세부조성 계획이 결정된 곳은 건국대와, 서울여대, 중앙대 등 7개 대학이며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 등 13개 대학은 도시계획 절차가 진행중입니다.
서울시는 도시계획 절차를 통해 산림이 울창한 지역에 계획된 건축물은 위치를 나대지로 조정하고, 고층건물은 주변 개발 여건에 맞도록 높이를 낮추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에 소재한 60개 대학 대부분이 관악산과, 안산, 개운산 등에 위치하고 있으나 학교측이 자치구의 건축 허가만으로 시설물을 설치하면서, 자연훼손이 잇따르고, 지역주민의 민원이 제기돼 이같은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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