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노동신문은 존 매클러런 미국 중앙정보국 부국장이 북한이 핵폭탄을 보유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핵 위협의 장본인은 북한이 아니라 미국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미국이 북한의 핵 문제와 미사일 위협설을 다시 언급하고 있는 것은 북미 대화 과정의 파탄 책임을 북한에게 넘겨 씌우고 미군의 남한 주둔 구실을 마련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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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신문, 핵 위협과 전파의 장본인은 미국
입력 2001.05.08 (15:48)
단신뉴스
북한의 노동신문은 존 매클러런 미국 중앙정보국 부국장이 북한이 핵폭탄을 보유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핵 위협의 장본인은 북한이 아니라 미국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미국이 북한의 핵 문제와 미사일 위협설을 다시 언급하고 있는 것은 북미 대화 과정의 파탄 책임을 북한에게 넘겨 씌우고 미군의 남한 주둔 구실을 마련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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