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기억상실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성이 더 높기 때문에 의사가 적극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미국 신경학회가 경고했습니다.
미 신경학회가 최근 발표한 가이드 라인에 따르면 경증 인식장애나 지속적인 기억상실로 진단받은 사람들의 경우 보통 사람의 2%보다 훨씬 높은 10-15%가 매년 알츠하이머 병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신경학회는 비타민 E가 알츠하이머병의 일부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고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행동장애는 걷기 등 가벼운 활동과 식사중 음악감상 등을 통해 개선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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