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마키코 일본 외무성 장관은 오늘 각의에 보고한 2001년 외교백서를 통해 북한은 여전히 폐쇄적이며 군 편중체제에 별다른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백서는 또 북.일 관계가 정상화되려면 북한의 일본인 납치문제와 미사일 개발문제 등 제반 현안에 진전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백서는 21세기 일본의 외교과제로 핵군축과 전쟁예방과 평화유지 활동, 정보격차 해소, 그리고 환경문제 대응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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