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현역 대령이 관련 업체로부터 천여 만원의 돈과 향응을 제공 받은 사실이 드러나 강제전역 조치됐습니다.
육군 중앙수사단은 오늘 육군본부에서 전산업무를 담당하는 지휘통신 참모부의 이 모 대령이 승진 축하 명목 등으로 업무와 관련된 업체 10곳으로부터 현금 720만 원과 골프채 그리고 향응 등을 받은 사실이 밝혀져 이달 말로 이 대령을 전역시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령은 육사 30기로 오는 7월 1일부터 준장 승진 대상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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