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에서 이희찬특파원) 미국 방문 길에 나선 중국의 주룽지 총리가 첫 기작지인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해 환영객 2백여명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는 것을 시작으로 미국 방문 공식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주 총리는 이번 방미기간 워싱턴을 방문해 빌 클린턴 대통령과 앨 고어 부통령, 의회 지도자들 등과 잇따라 회담을 갖고 양국간 주요 현안들을 폭넓게 협의할 협의할 예정입니다.
주총리는 또 뉴욕 등 미국내 5개 도시를 순방하면서 기업인들과도 만나 경제 협력 강화 방안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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