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방의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는 등 중부지방은 여름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춘천지방의 수은주가 예년보다 7.1도나 높은 30도로 오르면서 한여름인 7월 하순의 더위를 보였습니다.
부여는 29.2도, 서울은 27.9도를 기록했으며, 전주는 26.9도 대구 22.1도, 강릉은 16.2에 머물렀습니다.
기상청은 영서지방과 중부지방의 일사량이 많고 따뜻한 공기가 태백산맥을 넘어오면서 푄현상을 일으키면서 이같은 기온분포를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기상청은 서울과 경기지방에 구름이 많이 끼면서 내일 낮 최고기온이 오늘보다 6-7도가량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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