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강 서안의 유대인 정착촌에서 이스라엘 경비대원 한 명이 테러로 살해됐다고 이스라엘 군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이스라엘 라디오는 서안 북부 나블루스 인근 과수원에서 경비를 서고 있던 병사 한 명이 여러 차례 총상을 입고 흉기에 찔린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군은 사건 직후 현장주변을 봉쇄하고 테러범을 쫓고 있다고 이 라디오는 전했습니다.
이로써 지난해 9월 이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충돌로 인한 희생자는 5백15명으로 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