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수매벼를 위탁 보관하던 미곡 종합 처리장에서 시가 8억6천만 원대의 양곡 만6천여가마가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 나주경찰서는 오늘 나주시청이 수매벼를 위탁관리했던 나주시 봉황면 63살 이 모씨 소유의 영남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양곡 만6천가마가 유출돼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미곡종합처리장 사장 이씨와 전무 44살 김 모씨,공장장 63살 하 모씨 등이 최근 자취를 감춘 것으로 미뤄 이들이 조직적으로 정부 양곡을 빼돌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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