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가 2002 한일월드컵 축구대회 아시아지역예선에서 조 선두로 나섰습니다.
시리아는 아시아지역 1조 예선에서 라오스를 7대0으로 크게 물리치고 3연승을 거뒀습니다.
같은 조의 오만은 필리핀을 11대0으로 제쳤지만,골득실에서 뒤져 2위로 밀려났습니다.
이미 최종예선 진출을 확정지은 우즈베키스탄은 요르단과의 7조 마지막 경기에서 1대1로 비겼습니다.
같은 조의 투르크메니스탄은 대만을 1대0으로 물리쳤지만 조 2위로 최종예선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