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과 최용수,안정환이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참가할 축구대표팀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달 이집트 4개국대회 출전 직전 부상으로 제외됐던 가시와 레이솔의 황선홍과 제프 이치하라의 최용수,이탈리아 페루자의 안정환 등을 포함한 35명의 컨페더레이션스컵 예비엔트리를 발표했습니다.
또 포항의 김병지와 가시와 레이솔의 홍명보, 유상철,세레소 오사카의 김도근,안양LG의 박용호 등도 새로 추가됐습니다.
축구협회는 오는 11일 기술위원회의를 열어 이들 가운데 23명을 뽑아 15일부터 합숙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