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돗물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과 관련해 범정부 차원의 수돗물 수질관리 종합대책이 마련됐습니다.
정부는 오늘 총리실과 환경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등 관련 부처 합동으로 오는 2005년까지 모두 19조 6000억원을 투입하는 19개의 수돗물 수질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해서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이에 따라 앞으로 민관합동 점검반을 편성 운영해 각 지방자치단체의 정수장 시설 등을 점검하고 수돗물 위생관리가 부실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자치단체장을 형사고발하는 등 엄중 처벌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