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성북소방서) 어제 오후 5시쯤 서울 상월곡동 지하철 6호선 공사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하던 모 건설 소속 52살 한 길수씨가 공사장 상판에서 5미터 아래 지하로 떨어져 의식을 잃고 하반신이 마비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고가 나자 20여명의 119구조대가 출동해 한씨의 다리에 응급조치를 하고 바스켓과 크레인을 이용해 한씨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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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추락 인부 구조
입력 1999.04.07 (04:16)
단신뉴스
(화면제공: 성북소방서) 어제 오후 5시쯤 서울 상월곡동 지하철 6호선 공사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하던 모 건설 소속 52살 한 길수씨가 공사장 상판에서 5미터 아래 지하로 떨어져 의식을 잃고 하반신이 마비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고가 나자 20여명의 119구조대가 출동해 한씨의 다리에 응급조치를 하고 바스켓과 크레인을 이용해 한씨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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