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조순형,장영달,함승희 의원등 '여의도 정담' 소속 의원 10여명은 오늘 모임을 갖고 악화된 민심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지도부 인책을 포함한 당의 면모를 일신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참석자들은 당 지도부가 재보궐 선거의 패배원인을 왜곡 보고하고 새만금 사업과 대우차 노조 과잉진압 등 중요현안을 수습하는데 실패한데다 호화골프 회동으로 물의를 일으켰다고 지적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모임에서 논의된 쇄신 방안을 자연스럽게 공론화시킬 예정이라고 조순형 의원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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