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법 소년 단독 박범계 판사는 오늘 집단 따돌림을 당하는 학생과 이 학생의 부모에 대한 야유와 저주성 글을 학교 홈페이지에 올린 10대 5명에게 사랑을 체험할 기회를 주기 위해 사회봉사명령을 내렸습니다.
피해 학생인 이 군의 아버지는 지난 98년, 동료 학생들이 이 군을 집단으로 따돌리자 가해학생과 관련 교사의 처벌을 요구하며, 소송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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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집단 따돌림 10대 5명 봉사명령
입력 2001.05.08 (17:46)
단신뉴스
대전지법 소년 단독 박범계 판사는 오늘 집단 따돌림을 당하는 학생과 이 학생의 부모에 대한 야유와 저주성 글을 학교 홈페이지에 올린 10대 5명에게 사랑을 체험할 기회를 주기 위해 사회봉사명령을 내렸습니다.
피해 학생인 이 군의 아버지는 지난 98년, 동료 학생들이 이 군을 집단으로 따돌리자 가해학생과 관련 교사의 처벌을 요구하며, 소송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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