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40분쯤 충북 단양군 매포읍 모 시멘트 회사에서 이 회사 직원 37살 장남식 씨가 화물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시멘트 원료를 나르는 화물열차를 연결해 주는 일을 하는 장 씨가 다리를 헛디디면서 선로에 떨어져 열차에 치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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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회사 직원 작업 열차에 치여 숨져
입력 2001.05.08 (18:10)
단신뉴스
오늘 오후 1시40분쯤 충북 단양군 매포읍 모 시멘트 회사에서 이 회사 직원 37살 장남식 씨가 화물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시멘트 원료를 나르는 화물열차를 연결해 주는 일을 하는 장 씨가 다리를 헛디디면서 선로에 떨어져 열차에 치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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