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민배 국제여자축구대회 개막전에서 일본 여자축구 최강인 벨라자가 숭민 원더스를 3대2로 물리쳤습니다.
지난해 일본여자축구 정규리그 우승팀인 벨라자는 이천종합경기장에서 시작된 대회 풀리그 첫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한 오다케 나미의 활약으로 박지혜와 한진숙이 두골을 만회한 숭민을 3대2로 이겼습니다.
여자축구, 일 벨라자 숭민 꺾고 첫 승
입력 2001.05.08 (18:19)
단신뉴스
숭민배 국제여자축구대회 개막전에서 일본 여자축구 최강인 벨라자가 숭민 원더스를 3대2로 물리쳤습니다.
지난해 일본여자축구 정규리그 우승팀인 벨라자는 이천종합경기장에서 시작된 대회 풀리그 첫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한 오다케 나미의 활약으로 박지혜와 한진숙이 두골을 만회한 숭민을 3대2로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