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축구대회에서 한국에 첫 골을 안길 가장 유력한 선수로 고종수가 지목됐습니다.
스포츠컴의 월드컵 설문조사에서 한국의 첫 골을 기록할 선수로는 고종수가 응답자 5천80명중의 28.1%인 1천427명의 지지로 안정환과 황선홍,이동국 등을 압도적인 차이로 앞섰습니다.
또 응답자의 61.4%가 한국의 16강 진출을 예상했고 85.5%는 히딩크 감독이 역대 대표팀감독중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릴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밖에 김병지와 김용대가 가장 확실한 수문장으로 뽑혔고 우승팀으로는 프랑스와 브라질,아르헨티나 등의 순으로 지목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