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가 검출된 정수장 대부분의 운영인력이 표준 인력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루 처리용량이 9천톤인 충북 영동군 영동 정수장의 경우 8명이 표준 인력이지만 실제로 근무하는 인원은 청경을 포함해 3명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기도 양평군 양평정수장도 표준인력은 8명이지만 3명만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밖에 경기 남양주시 화도정수장에는 표준인력 18명에 11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여주시 여주 정수장은 12명 표준인력에 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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