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는 오늘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내연의 여자를 1년간 상습적으로 협박한 혐의로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35살 공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공씨는 2년전부터 내연의 관계를 맺어온 주부 33살 김모씨가 최근에 만나주지 않는데 앙심을 품고 지난해 1월부터 지금까지 김씨에게 전화를 걸어 불륜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리겠다며 협박한 혐의입니다.
(끝)
내연관계 주부 상습 협박한 30대 구속
입력 1999.04.07 (05:06)
단신뉴스
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는 오늘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내연의 여자를 1년간 상습적으로 협박한 혐의로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35살 공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공씨는 2년전부터 내연의 관계를 맺어온 주부 33살 김모씨가 최근에 만나주지 않는데 앙심을 품고 지난해 1월부터 지금까지 김씨에게 전화를 걸어 불륜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리겠다며 협박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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