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일본 우익단체가 만든 역사교과서에 대한 우리 정부의 정밀 분석 결과 이 교과서의 바탕에는 총체적인 우익 사관이 흐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부는 문제가 된 일본 중학교 후소샤 교과서는 임나일본부설을 그대로 유지해서 한일 역사에서 여러 차례의 침략을 합리화하고 있는 등 우익사관을 드러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대부터 현대까지 한국에 대해서 종속, 복속국, 종주권 등의 용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해서 한국사를 폄하함으로써 일본의 우월성을 증명하려고 한 흔적이 역력했습니다.
또 일본의 부정적인 사건에 대해서는 원인 등을 제대로 기술하지 않고 군대 종군 피해 여성 강제동원 등 다른 나라에 피해를 입힌 사실은 철저하게 축소, 은폐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