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근무하는 백화점 여직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수원시 팔달구 모 할인매장 계장 37살 최모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27일 할인매장에서 소지품 검사를 한다며 여직원 모 양을 진열대 뒤로 불러 몸을 더듬는등 지난해 1월부터 지금까지 같은 매장의 여직원 7명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직장내 여직원 상습 추행한 30대에 영장
입력 1999.04.07 (05:06)
단신뉴스
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근무하는 백화점 여직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수원시 팔달구 모 할인매장 계장 37살 최모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27일 할인매장에서 소지품 검사를 한다며 여직원 모 양을 진열대 뒤로 불러 몸을 더듬는등 지난해 1월부터 지금까지 같은 매장의 여직원 7명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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