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은 두 개의 적성국과의 동시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이른바 윈윈전략을 폐기하기로 했다는 워싱턴포스트지의 보도내용을 공식 부인했다고 CNN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미 국방부의 그레이스 퀴글리 대변인은 어제 럼스펠드 장관을 만난 뒤에 이같이 밝히고 현재 진행 중인 국방전략을 검토한 뒤에 어떤 전략을 채택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미 국방부, 윈-윈 전략 폐기 부인
입력 2001.05.08 (19:00)
뉴스 7
⊙앵커: 미국은 두 개의 적성국과의 동시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이른바 윈윈전략을 폐기하기로 했다는 워싱턴포스트지의 보도내용을 공식 부인했다고 CNN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미 국방부의 그레이스 퀴글리 대변인은 어제 럼스펠드 장관을 만난 뒤에 이같이 밝히고 현재 진행 중인 국방전략을 검토한 뒤에 어떤 전략을 채택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