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경찰서는 오늘 취객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아온 혐의로 서울 모 공업고등학교 3학년 김 모군 등 10대 3명을 구속했습니다.
동네친구 사이인 김 군 등은 지난 2월 중순 새벽 2시쯤 서울 독산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술을 마신 뒤 집으로 돌아가던 47살 손 모씨의 옆구리를 쳐 넘어뜨려 바지주머니에 있던 천8백만원짜리 당좌 수표와 현금 26만원을 빼앗는 등 지금까지 두 차례에 걸쳐 취객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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