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자연치아를 대신하는 조립식 임플란트를 하루만에 수술법이 도입됐습니다.
서울대 치과병원 김영수 교수는 스웨덴에서 개발한 새로운 임플란트 시술법을 환자에게 적용해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스웨덴에서 5년간의 임상시험을 거친 이 시술법은 아침에 치과에 가서 임플란트 3개를 심은 뒤 인공치아를 끼우는 간단한 방식입니다.
새 수술법은 시술기간을 5개월에서 하루로 줄이고, 비용도 치아 한 개에 150만원으로 종전의 절반 수준밖에 들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