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방송 총국의 보도) 대구 남부 경찰서는 오늘 길에 세워둔 오토바이 250여대를 훔쳐 팔아온 경북 김천시 24살 조복래씨와 대구시 달성동 모 오토바이 상회 주인 박지호씨 등 4명을 붙잡아 상습 절도와 장물 취득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2월 대구시 비산동 주택가에 세워둔 35살 배모씨의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시가 1억여원어치 모두 256대의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입니다.
또 오토바이 상회 주인 박씨 등은 조씨로부터 훔친 오토바이를 구입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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