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워싱턴.베오그라드에서 외신종합) 나토와 나토 회원국인 미국,영국 등은 일제히 유고 연방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휴전 선언을 거부했습니다.
하비에르 솔라나 나토 사무총장은 밀로세비치 유고 연방 대통령이 제안한 휴전은 불충분한 것으로 이를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밀로세비치가 진정으로 전쟁을 끝내려면 코소보 주에서 병력을 철수하고 평화유지군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으며, 영국 총리실도 성명을 통해 휴전 제의에 대한 거부 입장을 분명히했습니다.
게하르트 슈뢰더 독일 총리와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도 밀로셰비치 대통령의 휴전 제의가 절대 필요한 것이지만 불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