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1회 춘향제 전국 춘향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에 경기도 의왕시에 사는 호주 버우드 여고 출신 17살 변다혜 양이 선정됐습니다.
또 선과 미에는 전남 무안 초당대 간호학과 21살 정현숙 양과 광주 조선대 무용과 22살 김하경 양이 각각 뽑혔습니다.
이밖에 정과 숙에는 부산 경성여대 연극영화과 22살 김수연 양과 남원 정보국악고등학교 17살 오미진 양, 현과 해외동포상에는 전주예술고등학교 17살 장신자 양과 중국 길림성 연변 모델전문학교 최영매 양이 각각 뽑혔습니다.
오늘 오후 남원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춘향선발대회 본선에는 211명의 응모자 가운데 1차 예선을 거친 36명의 미녀들이 미모를 덕을 겨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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