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조사부는 오늘 점포 임대 보증금과 호텔 개.보수 공사비 등 26억여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서울 모호텔 사장 59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8년 서울 강남의 모 호텔을 인수한 뒤, 백모씨로부터 받은 오락실 임대 보증금 등 공금 10억여원을 횡령하고, 호텔 개.보수 공사비와 육류 납품대금 등 16억여원을 건설업체와 납품업자에게 지급하지 않고 자신이 챙긴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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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억 횡령 호텔 여사장 구속
입력 2001.05.08 (19:42)
단신뉴스
서울지방검찰청 조사부는 오늘 점포 임대 보증금과 호텔 개.보수 공사비 등 26억여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서울 모호텔 사장 59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8년 서울 강남의 모 호텔을 인수한 뒤, 백모씨로부터 받은 오락실 임대 보증금 등 공금 10억여원을 횡령하고, 호텔 개.보수 공사비와 육류 납품대금 등 16억여원을 건설업체와 납품업자에게 지급하지 않고 자신이 챙긴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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