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2008년 올림픽을 유치하려는 중국의 패션쇼입니다.
화려한 금빛 색채와 중국 건축미를 살린 곡선을 이용해 아름답고 화려한 중화민국의 이미지를 표현했습니다.
올림픽 유치에 한 번 실패한 중국은 2008년 북경올림픽 유치에 국운을 걸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이 패션쇼는 외국인을 겨냥해 북경에 대한 인지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개최됐습니다.
군인들과 민간인들이 같이 한 만리장성 행사는 그들의 이런 바람이 얼마나 강한가를 알리기 위한 거대한 이벤트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딴지는 역시 미국이 걸고 있습니다.
미국 의회는 중국의 인권상황이 개선되지 않는 한 국제올림픽위원회가 북경올림픽을 거부해야 한다는 결의안을 최근 채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