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3당 지도부의 호화골프가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내 동교동계 의원들이 오는 13일 예정됐던 골프모임을 취소했습니다.
동교동계의 한 의원은 당초 동교동계 비서출신 의원들의 단합 차원에서 골프모임이 추진됐으나 최근 상황에서 적절치 못하다는 지적이 있어 모임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권노갑 전 최고위원은 이번 일로 농담도 가려서 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말했고 한 측근은 당분간 정치인들과의 골프 회동은 자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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