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늘 한국전쟁때 부산에 있던 정부문서 임시 보존창고에서 1910년대에 제작된 평양시 최초의 지적도를 최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 지적도가 구 중앙청 지하창고의 중앙 정부문서 보관소에 보존돼 있다가 1.4후퇴 때 부산으로 옮겨진 것으로 보인다면서 원본이 전혀 훼손되지 않은 상태로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평양시 지적도는 1910년에서 1918년까지 일제가 정밀 측량 결과를 토대로 토지지번과 지목, 면적 등을 기록한 평양시 최초의 지적도면으로 A3 용지 184장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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