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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들어 최고기온, 춘천 30도
    • 입력2001.05.08 (21:00)
뉴스 9 200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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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 강원도 춘천지방의 낮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중부지방이 전반적으로 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전형적인 푄현상이 그 원인이었습니다. 보도에 한승복 기자입니다.
    ⊙기자: 뜨거운 태양이 도심을 마치 여름처럼 달구어 놓습니다.
    더위를 못 이긴 사람들은 벌써부터 반팔에 반바지 차림입니다.
    ⊙안홍준(강원도 춘천시): 반팔 입고 다녔는데도 너무 더워가지고 계속 땀 닦고 그러고 다녔어요.
    ⊙기자: 오늘 춘천의 낮 최고기온은 30도.
    예년보다 7도 이상 올랐습니다. 덕분에 빙과류 업체들이 때를 만났습니다.
    ⊙최은숙(빙과점 직원): 오늘 제일 더워서 그런지 많이 뛰었더라고요.
    한 50%?...
    ⊙기자: 중부지방의 기온도 크게 뛰어 서울 28도, 부여 29도를 기록했습니다.
    ⊙김영이(경기도 부천시): 옷이 다 젖었고 애기는 여기에 땀띠같이 이렇게 빨갛게 뭐가 났어요.
    너무 더워가지고요. 햇빛이 너무 더웠어요.
    ⊙기자: 이 같은 현상은 선선한 바람이 태백산맥을 넘어오면서 기온이 급격히 오르는 푄현상 때문으로 춘천의 기온이 크게 오른 것입니다.
    그러나 산맥 너머의 속초는 춘천보다 무려 16도나 낮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내일 서울과 영서지방 등 대부분 지역은 구름이 많이 끼면서 최고기온이 오늘보다 6도 이상 떨어지겠습니다.
    KBS뉴스 한승복입니다.
  • 올들어 최고기온, 춘천 30도
    • 입력 2001.05.08 (21:00)
    뉴스 9
⊙앵커: 오늘 강원도 춘천지방의 낮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중부지방이 전반적으로 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전형적인 푄현상이 그 원인이었습니다. 보도에 한승복 기자입니다.
⊙기자: 뜨거운 태양이 도심을 마치 여름처럼 달구어 놓습니다.
더위를 못 이긴 사람들은 벌써부터 반팔에 반바지 차림입니다.
⊙안홍준(강원도 춘천시): 반팔 입고 다녔는데도 너무 더워가지고 계속 땀 닦고 그러고 다녔어요.
⊙기자: 오늘 춘천의 낮 최고기온은 30도.
예년보다 7도 이상 올랐습니다. 덕분에 빙과류 업체들이 때를 만났습니다.
⊙최은숙(빙과점 직원): 오늘 제일 더워서 그런지 많이 뛰었더라고요.
한 50%?...
⊙기자: 중부지방의 기온도 크게 뛰어 서울 28도, 부여 29도를 기록했습니다.
⊙김영이(경기도 부천시): 옷이 다 젖었고 애기는 여기에 땀띠같이 이렇게 빨갛게 뭐가 났어요.
너무 더워가지고요. 햇빛이 너무 더웠어요.
⊙기자: 이 같은 현상은 선선한 바람이 태백산맥을 넘어오면서 기온이 급격히 오르는 푄현상 때문으로 춘천의 기온이 크게 오른 것입니다.
그러나 산맥 너머의 속초는 춘천보다 무려 16도나 낮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내일 서울과 영서지방 등 대부분 지역은 구름이 많이 끼면서 최고기온이 오늘보다 6도 이상 떨어지겠습니다.
KBS뉴스 한승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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