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동부 경찰서는 오늘 높은 이율의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속여 고객 유치금 6억여원을 가로챈 모 파이낸스 대표 37살 허 모씨를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해 4월부터 넉달 동안 매월 19%에서 34%의 배당금을 주겠다며 50살 배 모씨 등 고객 70여명에게서 10억 9천여만원을 거둬들인 뒤 이 가운데 6억여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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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배당 미끼 6억 편취(부산)
입력 1999.04.07 (07:44)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동부 경찰서는 오늘 높은 이율의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속여 고객 유치금 6억여원을 가로챈 모 파이낸스 대표 37살 허 모씨를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해 4월부터 넉달 동안 매월 19%에서 34%의 배당금을 주겠다며 50살 배 모씨 등 고객 70여명에게서 10억 9천여만원을 거둬들인 뒤 이 가운데 6억여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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