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 해양수산청은 인천항에서 사료 등의 하역작업 때 발생하는 먼지를 막기 위해 국내 최초로 방진시설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인천 해양청은 다음달 인천항 1부두에 사료원료의 날림먼지 방지를 위한 '이동식 부스'와 '우산식 방진텐트'를 설치해, 시범 운영할 방침입니다.
해양청은 2~3개월간의 시범 운영이 끝나면 방진성능이 우수한 것을 선정, 확대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인천항 하역협회 6개 회사별로 높이 10미터, 길이 200미터까지의 네트형 이동 방진망을 보유하게 할 방침입니다.
인천해양청은 또 인천항 3부두 합동사무소 인근에 하역중단 기준인 초속 8m이상의 바람이 불 때 이를 알리는 높이 1.5m의 풍향 풍속 감지타워도 추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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