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방송 총국의 보도) 어젯밤부터 교통이 통제돼 온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고사리 일대 31번 국도의 통행이 오늘 오전 6시부터 재개됐습니다.
경찰은 어제 내린 비로 31번 국도의 인제읍 고사리 공사장 암반 틈이 벌어져 낙석의 위험이 있었으나 밤새 보수 작업이 모두 끝나 통행을 재개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끝)
인제군 31번 국도 통행 재개 (춘천)
입력 1999.04.07 (07:46)
단신뉴스
(춘천 방송 총국의 보도) 어젯밤부터 교통이 통제돼 온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고사리 일대 31번 국도의 통행이 오늘 오전 6시부터 재개됐습니다.
경찰은 어제 내린 비로 31번 국도의 인제읍 고사리 공사장 암반 틈이 벌어져 낙석의 위험이 있었으나 밤새 보수 작업이 모두 끝나 통행을 재개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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