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의 정보통신 자회사인 한전 KDN은 인터넷으로 전기요금 청구금액을 결제할 수 있는 인터넷 빌링 서비스를 올 하반기부터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실시하는 인터넷 빌링 서비스는 가정과 은행, 신용카드사를 단일 네트워크로 연결해 전기요금을 인터넷으로 낼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이에 따라 이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은 종이 청구서를 들고 은행에 가지 않고도 인터넷상에서 고지된 전기요금 청구금액에 대해 신용카드사나 은행 등에 결제나 이체를 요청하면 즉시 요금청구 기관에 통보돼 실시간으로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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