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복지진흥회가 주최하는 제 21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가 오늘 오전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3일간의 열띤 경쟁에 들어갑니다.
'다함께,굳세게,끝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대회사상 최대규모인 2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수영,휠체어 등 17개 종목에서 모두 331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합을 벌입니다.
이번 대회의 성화는 지난 99년 채화된 체전용 성화와 독도와 금강산에서 채화된 불이 합쳐진 '신화2000'으로 뇌성마비 육상 선수인 한명진 선수가 점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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